전라북도가 섬 주민들의
난방과 취사 등 생활 편의를 위해
액화석유가스 시설 설치를
확대합니다.
전라북도는 5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까지 군산시 개야도와 어청도,
그리고 부안군 위도와 식도 등 4개 섬에
액화석유가스 저장시설과 배관망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연료비 부담이 25%가량 줄고
섬 주민들의 정주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