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늘어난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민관 동행 협약식이
오늘 전주 객리단길에서 열렸습니다.
전라북도지속가능협의회, 전라북도,
29개 업체는 협약식을 통해
1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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