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교사들이 교육 과정에서 겪은
정신적 피해를 치유하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전북교육청은 우선
학부모와의 민원이나 학생 또는 교직원과의 갈등이 많았던 학교 20곳을 선정해서
5월부터 250만 원을 지원해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개별 교원들은
미술심리치료, 음악치료, 원예치료,
상담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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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