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와 음식점 등 30여 개 업체가 참여한 '제로 플라스틱 전북 만들기'
제4기 민관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종이컵과
플라스틱 빨대 등 1회용품 대신
재활용이 가능한 공유컵을 사용해
환경 오염을 막고 탄소 중립을
실천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전라북도는
1회용품 안쓰기 운동을 추진한 결과,
지난 3년 동안 23만 개의 1회용 컵과
빨대 33만 개의 사용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