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5면)
전주시가 지정한 '걷고 싶은 거리'가
각종 광고물과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수시로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하고 있지만 관리가 쉽지 않다며
계도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면)
고위험군의 4차 접종물량으로
전북에 배정된 코로나19 백신
2만 회분 가운데 44%, 9천회 분이
사용되지 않고 폐기처분 됐습니다.
이는 요양병원 등 접종 대상군에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접종일정에
차질이 생겼기 때문인데
방역당국은 유효기간이 임박한 백신을
접종 가능 기관으로 전환 배정해
폐기 물량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3면)
윤석열 당선인이 경제부총리 등 8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발표했지만
전북 출신은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역대 보수정권과 마찬가지로
전북패싱과 호남 차별이 재현되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24면)
최근 국내 증시가 박스권에 머무르자
주가 부양을 위해 액면 분할을 결정하는
상장사들이 늘고 있습니다.
올들어서 기업 10곳이 주식 분할에
나섰지만 주가가 10% 이상 상승한 곳은
4곳에 그치는 등 효과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