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내수면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어로를 보수하고 생태계 교란 어종을
퇴치합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7억 원을 투입해
섬진강과 요천, 오수천 등에서
물고기의 이동을 막는 어로 6곳을
보수할 예정입니다.
또, 3억 원을 들여
블루길과 배스 등 생태계를 어지럽히는
어종 90톤을 포획하기로 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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