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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4/13)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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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4/1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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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완주군 '물고기마을' 폐업 위기(6면)

해마다 30여만 명의 관람객이 몰리던
완주 '물고기마을'이 완주군의 
하천 정비사업으로 오는 6월 폐업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다른 자치단체에서 눈독을 들이면서
대체 부지를 마련해서라도 전북에
존치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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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새 정부 전북출신 없는 무장관 시대 우려
(5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첫 내각 인선에서
전북 출신이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은 가운데 이번주 2차 내각 인선이
발표됩니다.

하지만 보수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나타난
전북 인사 홀대가 반복되는 건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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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새전북신문입니다.

재난복구비 줘도 못쓰고 남겨도 그만(1면)

감사원이 자치단체들의 
재난복구비 운용 실태를 감사한 결과 
기본계획도 없이 공사를 강행하다 
중단되는 등 주먹구구식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쓰고 남은 사업비를 방치해 
사장시키는 등 문제가 심각한데도
감독권자인 행안부조차 실태를
파악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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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연 1만명 늘린 쿠팡 (1면)

쿠팡의 임직원 수가 
지난 2월 말 기준 6만 6천여 명으로 
1년 새 9천7백여 명 늘면서
국내 기업 가운데 신규 채용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모든 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있지만
그만두는 직원도 많아 이른바 
'쿠팡식 고용'에도 넘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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