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감사한 결과
김제와 정읍, 부안과 장수 등 4개 시군이
태양광 발전시설 인허가를
소홀히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개 시군은, 사업자가
농지 보전 부담금과 개발행위 이행보증금을 내지 않았는데 허가를 내줬거나
환경영향 평가 협의 내용을
지키지 않았지만 조치하지 않았습니다.
전라북도는
농지 보전 부담금 등을 징수하도록 하는
동시에 관련 공무원을 훈계 등
신분상 조치하라고
4개 시군에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