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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4월14일)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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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4월14일)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무료 신속항원검사를 중단하면서,
진료비 부담을 크게 느끼는
취약계층의 검사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취약계층에 대한
신속항원검사비 지원 방안은 마련되지
않았지만,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대책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6면)

전주시가 코로나로 인해
헌혈인구가 2019년 4만6천 명에서
2021년에는 4만4천 명으로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혈액 수급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전주시는 헌혈을 장려하는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헌혈시민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혈액 수급을 늘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5면)

대면 강의가 재개되고,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봄 축제도 진행되면서
도내 대학가가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대학로 유동 인구도 늘면서
코로나로 극심한 침체를 겪었던
대학가 상인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중국내 수입품 통관 시간이 3배로 늘면서
국내 기업들이 물류 차질을 빚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하고 있는
중국이 외국산 제품에 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하는 등 검역 절차를 까다롭게
적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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