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는
김정옥 전 명예교수가 올해 20억 원 등
오는 2천26년까지 60억 원의
대학발전기금 기부를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0년에 기부한 20억 원을 더하면
모두 80억 원에 이르게 되는데
개인이 전북대에 기부한 금액으로는
가장 많습니다.
김정옥 전 전북대 명예교수는
지난 1979년부터 1983년까지
사범대 독어교육과 교수로 근무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