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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상공회의소 "전라선KTX, 예타면제로 추진"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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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권 상공회의소와
광주 전남권 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익산-여수 간 전라선 KTX 전용선 건설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추진해달라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전라선은 곡선 구간이 많아
고속철도로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수도권과의 접근성도 매우 떨어진다며
전라선 KTX 전용선 건설은
뒤처진 철도 이용 여건을
크게 개선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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