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대학생과 청년 정치인 등 1백 명이,
검찰 수사권의 완전 박탈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민주당이
검찰 수사권 분리를 당론으로 채택한 것은
검찰 공화국을 없애고 공정한 법치주의로
가는 첫 단추라며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주당은
기득권 저항에 무기력한 것을 반성하고
180석을 만들어준 국민들의 마음을 되새겨,
남은 국회의원 임기에 개혁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