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 아파트 매매 가격이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이번 주 전북의 아파트 매매 가격지수가
106.6으로 지난주보다 0.1%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세 가격지수도
104.6으로 0.07% 오르면서 충북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