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10분쯤
김제 모악산 정산 부근 능선에서
불이 난 가운데 한 시간 전부터
진화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당초 산불진화대원 80명이 투입됐지만
발화 지점이 절벽 부근인데다 어두워
방어선만 구축했었습니다.
현재는 헬기 6대와
인력 60여 명이 투입된 상태입니다.
산림당국은
바람이 초속 1미터 수준으로
오전 중 진화 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