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도심 버려진 차량 '눈살'(4면)
차량 소유주가
체납액을 감당하지 못한 이유 등으로
전주 곳곳에 차량이 무단 방치돼 있어
미관을 해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무단 방치 차량 신고는
최근 2년 동안 1천3백여 건으로 꾸준하며
이 중 370대는 폐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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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8월 문연다(2면)
전북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북 사회적 경제 혁신타운이
오는 8월 군산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기업의 집적화를 통한 생산품 판로 확보와
전문인력양성 등의 역할을 수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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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5G 느리고 비싸" 군단위 이용자 분통(7면)
전북 지역 군 단위 5G 이동통신 가입자들이 도시보다 느린 속도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심에서의 100메가헤르츠 속도 서비스가
일부 농어촌 지역에서는 20% 떨어져
서비스 품질 만족도를 올리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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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집콕하며 두 배 버렸다...'플라스틱 팬데믹'(1면)
코로나19로 일회용기 사용이 늘면서
지난 2020년 폐플라스틱 배출량은
전년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한
251만 톤을 기록했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는
분해되는 데만 5백 년 넘게 걸려
다회용기 사용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