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쌀값 안정을 위해
이달까지 받은 벼 재배 감축 신청 면적이
920ha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당초 올해 목표로 설정한
5천122ha의 18%에 불과한 수치입니다.
도내 농가의 참여가 낮은 이유는
벼 대신 콩이나 조사료 같은
다른 작물을 심을 경우
소득 보전이 어렵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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