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전주방송의 4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청자들이 후보들을
제대로 판단할 수 있도록
정책 검증을 강화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선거기간에도
시민들의 관심이 큰 생활뉴스를
소홀히 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JTV 한명규 사장은
선거 보도에서 변별력을 강화해
유권자 판단을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주방송은 4년의 임기를 마친
최동성 시청자위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