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 지사 "정계 은퇴"...송심 잡기 경쟁
송하진 지사가 정계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경선 후보들은
송 지사의 조직을 흡수하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 조배숙 출마 "메르켈 같은 도지사"
조배숙 전 의원이
국민의힘 소속으로 도지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 거리두기 해제...기대감 고조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돼
일상으로의 복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