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코로나19로 지난해 12월부터 휴관한
선너머와 학산, 평화 종합사회복지관 등
6곳이 다시 개관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공동 식사는 위험도가 높다고 보고
식당은 당분간 운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들 복지관은
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운영되는데
미접종자는 18세 이하 아동과 청소년,
완치자 등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