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남원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조정해
카드와 모바일형은 늘리고
종이형은 줄이기로 했습니다.
군산시가
영유아의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한
책 배부 사업을 확대합니다.
변한영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다음 달부터
시민 한 명이 한 달에 살 수 있는
남원사랑상품권의 금액 한도를 조정합니다.
100만 원 한도 안에서
카드·모바일형은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늘리고
종이형은 5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줄입니다.
[김경숙/남원시 일자리경제과 경제담당:
카드와 모바일 상품권 확대로
지류 발행 비용을 절감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부정 유통 방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군산시 늘푸른도서관이
영유아의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해
책꾸러미 배부 사업을 확대합니다.
0세부터 36개월까지였던 대상자를
미취학 아동까지 확대해
연령에 따라 그림책과 친환경 가방 등을
제공합니다.
희망하는 부모는
늘푸른도서관에 신청하면 되고
무료로 배달받을 수도 있습니다.
[김현숙/군산시립도서관 관리과장:
영유아기에 양육자가 읽어준 그림책의
경험이 평생 책과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진안군이 공공시설 주차장 12곳에
75세 이상 어르신 전용 주차구역 60면을
만들었습니다.
어르신이 아닌 운전자가 주차하면
다른 곳으로 이동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순창군이 영상 기획과 제작을 배우는
주민시네마스쿨 교육생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합니다.
영상물 제작 전문기관이 교육하며
다음 달 2일부터 6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10차례 진행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