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 62주년 기념식이
남원시 금지면 김주열 열사 추모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이학주 김주열 열사 기념사업회 회장 등
참석자들은 차분한 분위기에서
민주화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을
추모했습니다.
1944년 남원에서 태어난 김주열 열사는
1960년 마산에서
3.15 부정선거 규탄 시위에 참여한 뒤
숨진 채 발견됐고 이는 4.19 혁명의
기폭제가 됐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