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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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정읍 진출 기아차, 중고차 매매업계와
상생안 제시(6면)
정읍시에 자동차 매매업 등록을 한 기아가
중고차 매매업계와의 상생 협력 방안을
내놨습니다.
기아는 출고된 지 5년, 주행거리 10만km
이내의 중고차를 제외한 물량은 모두
중고차 업계에 공급하고, 자체적으로
시장 점유율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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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원자재값 폭등 전북 아파트 공사 중단 우려
(6면)
호남.제주지역 철근 콘크리트 업계가
시공사들에게 건설 원자재 가격
상승분에 대한 보전을 요구하며
오늘부터 무기한 공사 중단에 들어갑니다.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줄도산 위기에
놓였기 때문인데 전북에서도
건설현장 공사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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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자영업자들 '알바 모시기' 전쟁(5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일상 회복에 나선 자영업자들이
'알바 모시기'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대학이 개강하는 등
인력 자체가 많지 않아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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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공대 실험실까지 반도체 대란(1면)
반도체 부족으로 연구 장비 공급이
안되면서 대학 실험실은 물론
연구소 등도 연구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예상과 달리 차량용 수급 불안도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년 말이나
수급 문제가 조금씩 해결될 거라는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