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25분쯤
남원시 운봉읍 신기리 야산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당국은 밭두렁을 태우던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북에서는 사흘간 5건을 비롯해
지난 3월부터 18건의 산불이 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산불 위기 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됐다며
산 주변에서 논·밭두렁 등을 태우는
행위를 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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