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춘향제가
다음 달 5일 막을 올립니다.
올 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면서
완주군이 발빠른 준비에 나섰습니다.
변한영 기자입니다.
제92회 춘향제가 다음 달 5일부터
닷새 동안 남원 광한루 일원에서
이어집니다.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이번 춘향제는 춘향선발대회와 한복 패션쇼,
그리고 뮤지컬 춘향 등
다양한 행사들로 구성됩니다.
또 자원봉사자들이 한복을 입고
참여합니다.
[김진석/남원시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장:
금년에는 한복을 입고 나와서 봉사를 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평상복보다는 한복을 입고 나와서 봉사를 한다면
훨씬 더 아름답게 보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올 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되자
완주군이 다음 달 15일까지
무더위 쉼터의 냉방기를 점검합니다.
또 다음 달 2일부터
무더위 그늘막을 운영하고
살수차를 준비하는 등
폭염 대비에 나섰습니다.
[최용민/완주군 재난안전과장:
무더위 쉼터의 냉방기 점검과 살수차 운영으로 지열을 낮추고
올 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되자
완주군이 다음 달 15일까지
무더위 쉼터의 냉방기를 점검합니다.
또 다음 달 2일부터
무더위 그늘막을 운영하고
살수차를 준비하는 등
폭염 대비에 나섰습니다.
[최용민/완주군 재난안전과장:
무더위 쉼터의 냉방기 점검과 살수차 운영으로 지열을 낮추고
그늘막을 설치해 적극적으로 폭염을 대비해 나가겠습니다.]
무주군이 지난해 매출액이
3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0만 원의
카드 수수료를 지원합니다.
또 지난해 매출액 1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에게는
무주사랑상품권 결제 수수료를
최대 50만 원까지 주기로 했습니다.
임실군이 지난 14일부터 일주일 동안
도화지 도예문화원 등 세 곳에서
농촌 여성들을 위한 문화체험교실을
열었습니다.
이번 문화체험교실은 염색과 냅킨,
도자기공예 등 세 과목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JTV뉴스 변한영입니다.(JTV 전주방송)
무주군이 지난해 매출액이
3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0만 원의
카드 수수료를 지원합니다.
또 지난해 매출액 1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에게는
무주사랑상품권 결제 수수료를
최대 50만 원까지 주기로 했습니다.
임실군이 지난 14일부터 일주일 동안
도화지 도예문화원 등 세 곳에서
농촌 여성들을 위한 문화체험교실을
열었습니다.
이번 문화체험교실은 염색과 냅킨,
도자기공예 등 세 과목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JTV뉴스 변한영입니다.(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