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북 도의원 지역구 36곳 가운데 33곳의
경선 대상자를 확정 발표했습니다.
결정 내용을 보면
8곳은 후보자 한 사람만 단수로 추천됐고,
11곳은 두 사람이 경선을 치르는 2인 경선, 10곳은 3인 경선, 4곳은 4인 경선을
치를 예정입니다.
이번 발표에서 빠진 지역구는
선거구가 획정되지 않은 전주 9선거구와
최종 결정이 나지 않은 익산 1,2 선거구 등
모두 세 곳입니다.
이번 결정에 재심을 신청할 사람은
내일밤(22일) 10시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