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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뉴스(4월21일)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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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뉴스(4월21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난해 3월까지 정부에 접수된
전북 거주 가습기살균제 피해신고자는
모두 240명으로 이 가운데 45명이
사망했습니다.

피해 구제 인정률은 피해신고자 240명
가운데 117명이 피해를 인정받아
49%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4면)

초등 돌봄교실을 늘리는 목적의 보조금을
다른 용도로 사용한 도내 6개 초등학교가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이들 학교는 보조금을
교직원 휴게실 소파와 컴퓨터,
공기청정기 등을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8면)

코로나 전담병원인 군산의료원이
25일부터 일반 환자의 입원치료에
나서는 등 정상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코로나 병동을 185병상에서
74병상으로 줄이고, 오는 25일부터
212병상의 일반 병동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 경제입니다.(2면)

엔화 가치가 20여 년 만에 최저 수준인
달러당 129엔대를 기록했습니다.

미국과 일본간 금리 차이로
엔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두 나라의 금리 격차가 더 커질 전망이어서
엔화 약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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