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올해 지역 혁신사업 공모에서
전북이 탈락했습니다.
교육부는
지방 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자체와 대학이 협업 체계를 구축해서
인재를 양성하는 지역 혁신사업의
공모를 실시한 결과, 경북과 강원도를
예비 대상 지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에서는
전북대를 비롯한 9개 대학과 전라북도가
스마트 농생명, 에너지 신산업 등을
주력산업으로 정해 응모했지만
2020년에 이어서 또 탈락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