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체육회는 도지사 후보들에게
지방세의 3% 규모로, 안정적인 예산 지원을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들은 단체장들의 관심 저하로
전북체육이 발전은커녕 후퇴하고 있다며
조례를 제정해 예산확보 근거를 마련하고,
실업팀의 창단과 운영을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각종 대회와 전지훈련을 유치하는
시군에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체육진흥기금을 100억 원에서
2백억 원으로 늘려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