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연령대의 1인 가구가 늘면서
전주시가 지원 체계를 강화합니다.
전주시는 지난 2020년 기준
1인 가구가 8만 9천여 명으로,
3년 만에 20% 이상 늘었다며
독거노인 중심에서 성별, 연령별로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관련 조례를 만들고
정책지원단을 꾸려 종합지원계획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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