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 무녀도 쥐똥섬 잇단 고립사고...
관광객 안전 '비상'
관광객들이 군산 무녀도의 쥐똥섬에
밀물 시기를 모르고 들어갔다가
고립되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쥐똥섬 주변 해안은 수심이 낮아
구조선이 접근하기 어렵기 때문에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예방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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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기차 충전구역 불법주차
충전방해행위 과태료 부과
전주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전기자동차 충전 구역에서의
불법주차나 충전 방해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과태료는 최대 20만 원까지이며
전주시는 이달 말까지 홍보를 위한
계도 기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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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난간 없는 남고산성 등산로 '아찔'
등산로로 이용되고 있는
전주 남고산성 일부 구간에
난간 등 안전장치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만경대 방면에는
나무계단과 난간이 있지만
시설이 노후되어 부식된 곳이 많아
지자체의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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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자영업 2금융권 대출, 은행으로 넘긴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제2금융권이 보유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대출을
제1금융권인 시중은행으로 넘겨
이들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물가 상승 우려 때문에
소상공인에 대한 직접적인 손실보상이
이뤄지기 어려운 상황에서
제시된 대안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