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한류열풍 속에
고창군이 대학, 기업과 함께
한옥 산업화를 본격 추진합니다.
김제시가
새만금지역의 합리적인 관리 방안을 찾는
연구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고창형 한옥 클러스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고창군은 전북대, 한옥 전문기업과 함께
한옥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북대는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 실습, 체험장을 운영하고,
한옥기업은 생산과 판매를,
고창군은 기업유치와 행정지원을 맡아
한옥 산업 활성화에 나섭니다.
[형광희/고창군 상생경제과장 :
한옥을 통해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품격을 높이고 건축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새만금 행정구역 조정 등
새만금 지역의 합리적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김제시가 연구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김제시는 윤석열 당선인이 공약한
새만금 메가시티 조성 등
행정구역 개편에 대비하고,
김제시의 대응 방안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남원 공설시장의 여행자 카페가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25일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남원시는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휴게 공간을 정비하고,
모든 음료를 천 원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불기 2566년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무주군청 앞 광장에 연등탑이
설치됐습니다.
9미터 높이의 연등탑에 달린
1천100여개의 연등은
다음 달 22일까지 불을 밝히게 됩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