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수출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전북본부 집계를 보면
지난달 전북 수출은 7억 6,969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1% 늘었습니다.
무역협회는 우크라이나 사태의 영향으로
러시아 수출이 24.9% 감소했지만
정밀화학원료와 동제품, 농기계 등이
30% 이상 크게 성장하며
수출을 이끌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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