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운영하는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육성 지원센터가
과학기술부가 지원하는
2022년도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에는 99억 원이 투입되며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해
탄소 저감용 기능성 복합 제제 사업화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됩니다.
전북대는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실증 연구를 실시함으로써
농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