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0번째인 어린이날 행사가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전라북도는 다음 달 5일
어린이창의체험관에서 인형극을 비롯해
63가지의 체험과 놀이가 가능한
어린이 대축제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참가 인원은
오전과 오후, 각각 3백 명으로 제한됩니다.
참가를 바라는 어린이는
오는 25일부터 창의체험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됩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