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담병원으로 운영돼 온
군산의료원이, 코로나19 병상을 줄이고,
일반 병동을 운영합니다.
군산의료원은 코로나19 치료 병상을
185개에서 74개로 줄이고,
오는 25일부터 일반 병상 212개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지난 2천20년,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군산의료원은
지난 2년여 간 확진자 3천4백여 명을
치료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