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부지로 치솟은 농자재 가격에 대한
지원대책을 서둘러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최근 면세유는 지난해보다 30%,
각종 비료는 2.7배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농업용 파이프는 많게는 75%까지 올라
시설하우스 신축을 포기하는 농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철수 의원은
비료 보조금을
모든 비료의 가격 인상분으로 확대하고
시설하우스 지원을 현실화하는 한편,
중장기적인 지원대책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