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미성년자가 저자로 오른 연구물을 점검해
전북대에서 모두 8건의 부정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07년부터 2018년 사이에
전북대 교원과 미성년자가 공저자로 등재된
논문 27건을 확인한 결과입니다.
전북대에서는 연구부정 논문을 활용해
입학한 학생 2명의 입학이 취소됐고
교원 2명이 징계받았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