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6면)
전북에 본점을 둔 전북은행 등
JB금융지주가 지난해 5천66억 원 규모의
사상 최대 흑자를 올렸지만
기부금 등 사회공헌에는 인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전북은행의 기부금은
26억 원에 그쳐 자회사인 광주은행의
42억 원보다 적었고, JB우리캐피탈과
자산운용은 기부금을 한 푼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4면)
침수와 붕괴 우려가 높은
도내 재해위험지역 126곳에
모두 1천3백20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라북도는 재해예방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조기추진단을
구성해 신규 지구에 대한 설계를 마치고,
서둘러 예산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1면)
도내 일부 초등학교가 돌봄교실을
늘리는데 사용하라고 준 국고 보조금을
교직원 휴게실 소파와 컴퓨터 등을
사는데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전북교육청도 돌봄 수요가
많은 학교에는 보조금을 주지 않고,
돌봄 신청자가 적은 학교에
예산을 지원하는 등 주먹구구식로
재정을 운영해오다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3면)
미국의 금리 인상과 중국 봉쇄 쇼크가
외환 금융시장을 강타하면서 달러당 원화값이 급락하고, 국내 주가도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까지 겹쳐 앞으로 상당 기간
중국 주식이 매우 극심한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