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검사 대상자를
모집합니다.
완주군이 수소상용차산업 육성을 위해
연구 용역을 시작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군을
미리 발견할 수 있는
혈액검사 대상자 2천여 명을 모집합니다.
접수 대상은 만 60세에서 70세로
치매안심센터나 가까운 보건소에
예약한 뒤 방문하면 됩니다.
[고미주/남원시보건소 치매관리담당:
치매 예방을 위해 치매 발병 위험군을
사전에 발견하고, 관리를 철저히 해 시민의 건강을 지켜가겠습니다.]
완주군이 수소상용차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용역은 국내 중대형 상용차의
94%를 생산하는 기반을 활용해
관련 기업을 육성하고
부품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형진/완주군 일자리경제과장:
수소상용차산업 육성사업 용역을 통해
육성 계획 수립 및 부품 클러스터 조성
방안을 마련하고,
수소 특화 국가산업단지의 타당성을
더욱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정읍시가 서울에서 열린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정읍시는
다양한 지원 정책과 농촌 정착 성공사례를 현실감있게 전달하면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순창군이 올해도 농민들에게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비의 90%를 지원하기 위해 8억 7천여만 원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순창에서는 3천4백여 가구가
재배보험에 가입해 33억 원가량을
보상받았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