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변산해수욕장에
관광콘도가 새로 지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 부안군은 한 민간사업자가
2천억 원을 들여 150실 규모의 콘도를
오는 2023년까지 변산해수욕장에 짓기로
했다며 오늘 투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70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되는데
사업자가 도민과 부안군민을 우선적으로
채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