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단체장 경선 일정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부터 도지사 경선에 돌입했으며
권리당원과 일반도민 조사 결과를
50%씩 반영해, 오는 29일 8시 최종 후보를
확정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시장군수 경선은
어제와 오늘 관련 일정이 모두 완료돼
내일 오전 10시 경선을 치른 11개 시군의
단체장 후보를 공개합니다.
민주당 시장군수 후보가 확정되면
이 결과에 따라 탈락한 유력 주자들도
무소속 출마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