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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해수욕장에 '관광콘도' 건립 협약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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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해수욕장에 
관광콘도가 새로 지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와 부안군은 
부동산 개발업체인 자광홀딩스가 
2천억 원을 들여 150실 규모의 콘도를
오는 2023년까지 변산해수욕장에 짓기로 했다며 
오늘 투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70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되는데
사업자가 도민과 부안군민을 우선적으로
채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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