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공단이 다음 달 5일 어린이날에
병원을 찾거나 가족 나들이를 떠나는
어린이 교통약자를 위해
장애인 콜택시인 이지콜을 무료로
운행합니다.
지원 대상은 13세 미만 어린이입니다.
이용 희망자는 미리 전화로 신청하면
어린이날 당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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