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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2/4/27)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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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2/4/27)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의존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 앞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는 등 가정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먹다 남은 약과 같은
의약 폐기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약 폐기물은
별도의 전용 수거함에 버려야 하는 등
처리가 쉽지 않아 제도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지난달 평년보다 많이 내린
봄비의 영향으로 기상 가뭄이
어느 정도 해갈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내 저수율도 89.5%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올해 농번기 용수공급에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은행권이 금융소비자들의 신용에 따라
대출 금리 정보를 제공하는
'금리 공시'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은행연합회와 금융기관에서
공시한 대출 금리가 서로 다르기
때문인데,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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