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11개 시군의
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주는 우범기 전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익산은 정헌율 시장, 군산은 강임준 시장이
승리했습니다.
정읍 이학수, 남원 최경식, 김제 정성주, 완주 국영석, 장수 최훈식, 임실 한병락
그리고 순창 최기환, 부안 권익현 후보가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역인 박준배 김제시장은 탈락했습니다.
민주당은 재심절차를 거쳐
비대위가 빠르면 이번 토요일이나 일요일
공천 후보를 확정 발표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