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5월 1일부터
전면 대면 수업을 실시합니다.
전북대는
현재 전체 강의의 90%가 대면 수업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교육부의 학교 일상 회복
추진 방침에 따라,
5월 1일부터 전체 강의를 대면 수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확진자의 7일 격리와
강의실 칸막이는
이번 학기까지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