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 지식공유포럼의 제2기 원우회가
오늘 전주시청을 찾아
전주시의 복지 정책인
'엄마의 밥상'에 써 달라며
쌀 10kg짜리 100포대를 기증했습니다.
이군형 원우회장과
유진수 원장을 비롯한 8명은
전주에서 밥을 굶는
30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