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 사는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에게
맞춤형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주보훈요양원이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전주보훈요양원은
복권기금 356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에
200병상 규모로 지어졌으며
물리치료실과 재활치료실,
치매 전담실 등을 갖췄습니다.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와
가족들만 이용할 수 있고,
이용료의 80%는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지원받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