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교통법규 위반 공익신고 폭증...처리 현장은 '과부하'(5면)
지난해 전북 지역에서의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활용한
교통법규 위반 공익신고 건수는
8만 7천5백여 건으로
4년 만에 200% 이상 늘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처리하는 경찰 인력은
19명에 불과해 업무 과부하라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쓰고 버린 '일회용 마스크' 환경오염 유발 우려(5면)
전북에서 하루 평균 60만 개의
마스크가 버려지고 있어
환경오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마스크 주요 재질이 플라스틱 일종으로
소각 시 온실가스를 뿜어내기 때문인데
이에 따라 다회용 마스크 사용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
새전북신문입니다.
새 정부 규제 완화에 "내년 집값 오른다" 전망 우세(4면)
이달 전북의 주택가격전망 지수는 118로
지난달보다 11포인트 급증했습니다.
이는 전주시의 조정대상지역 지정과
군산 현대중공업 재가동,
또 다음 달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의
가계대출과 부동산 규제 완화 등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安 "실외마스크 해제 5월 하순께 결정"(4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실외 마스크 해제를
다음 달 하순쯤 결정하자고
정부에 제안했습니다.
인수위는 6만 명대에 이르는
신규 확진자 수를 근거로 들었는데
현 정부가 이 제안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