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발효테마파크에서 내일(30일)부터
봄꽃과 어린이 등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김제시가 범죄 예방을 위해
빈집을 정비합니다.
변한영 기자입니다.
내일(30일)부터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다양한 축제가 이어집니다.
첫 번째 순서로 이틀 동안
봄꽃인 목마가렛을 주제로 사진 대회 등
체험 행사가 진행됩니다.
다음 달 5일에는
어린이날 100주년 축제와
오는 6월에는 전시·체험시설 개관을
기념하는 행사도 열립니다.
[한효영/순창발효테마파크 콘텐츠마케팅 팀장: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치유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이 순창에서 즐거움 가득한 축제를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제시와 김제시의회, 김제경찰서가
범죄 사각지대인 빈집을 관리하기로
협약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빈집 현황을 공유하고
관련 예산을 확보해 빈집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최승백/김제시 건축과장:
도심권 내 빈집의 안전 점검과
정기적 순찰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읍시가 다음 달부터
전기차 충전 구역 불법주차와
충전 방해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
충전 구역 주변을 막거나
충전 후 계속 주차하는 행위,
충전 구역 훼손 등을 할 경우
최대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군산시 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쉼터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체조와 원예 활동 등
인지 능력 향상을 위한 과정을
다음 달 25일까지 무료로 진행합니다.
이용을 희망할 경우
치매안심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